오늘의 주제 : 회사를 재미와 연관 시켜서 다니면 안되는 걸까?
날씨가 쌀쌀해졌다. 그러다 보니 밖에서 오래있기도 어려워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얼른 들어온다.
월요일 아침 왠지 모르게 씨끄럽다. 그러면서 몇몇 친구들과 여담을 나누어봤다.
A왈 , 야 회사가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
B왈, 회사를 재미로 다니냐, 깡으로 다니는 거야?
C왈, 그런가? 그럼 관둬야 겠다. 난 깡으로 못 다녀?
글세 회사를 너무 재미없게 다닌 다면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느 정도 즐거움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
씨끄러운 월요일 아침에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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