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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컨설팅 회사 ‘김&정’ 김영수(50) 기획실장은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친구로부터 'Thank you card' 이야길 듣고 골똘히 생각했다. 'Thank you card'는 외국에선 '인사와 답례'로 이용되며, 자판기나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신종 책 자판기는 20초~1분까지 책의 내용을 미리 보여준다. 즉 시집크기인 4×6 단행본 24종이 한번에 보여 지며, 두께와 크기를 조절해 종수변화를 줄 수 있다. 정가는 2000원(64쪽), 3000원(96쪽). ‘결제’를 위해 솔루션을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http://blog.naver.com/ybomdick/120030114065



아직 주변에서 보질 못했지만 드디어 나왔군요.  제풀포와 외대역 에서 봤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판기 위치가 좀 아쉽군요.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다니 책을 끝내고 바로 버리라는 건지 모르겠군요. 자판기 옆에 앉을 곳을 마련한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군요.

책 자판기 관련 동영상 자료

예전 책 자판기 관련 자료  소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