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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은 이렇다.
“ 당신이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최상의 방법은 ‘스토리를 활용하는 것이다.스토리를 활용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실용적이며 교육적인 데 있다. 스토리텔링은 오늘날 리더십이 직명한 가장 어려운 도전들을 다루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묻는다. 존 케리는 2004년 대선에서 왜 실패했는가. IBM의 루 거스너는 다른 기업들이 실패했던 기업혁신에 어떻게 성공했는가, 칼리 피오리나는 컴팩 인수 후에 왜 CEO자리에서 물러났는가. 그렇다면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은 과연 무엇인가.

저자는 답한다. 존 케리나 칼리 피오리나에게 부족했던 스토리텔링 능력이 루 거스너에게는 있었다. 저자는 덧붙인다.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때,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할 때, 주변 사람들의 마인드를 변화시키고자 할 때 현명한 리더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으로 원하는 바를 이뤄낸다고. 그러므로 21세기 리더는 스토리텔러이며, 대중에서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능력은 현대의 리더들이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고.

자료출처 : 스토리텔링으로 성공하라

책을 읽고나면 다양한 지식과 소제를 가지게 되지만 정작 필요할 때 잘 표현 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정작 필요한 시기에 어떻게 표현하고 만들 수 있는 리더라면 더 능력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참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쓰는 동안 알라딘에서 구매하고 왔다.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요즘 죽을 쑤고 있는 '미셀 위'가 골프의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 보다 상품가치가 높은가의 주요 맥락은 그를 말해주는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골프의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 왜 미셀위보다 상품가치가 떨어질까?
소렌스탐은 완벽한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스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건조하고 드라이 하다는 얘기죠.
비록 미셀 위는 드라이브를 많이 날리고 실수가 있고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말 할 거리, 들을 거리가 있는 스토리 메이킹이라는 거죠!
그런데 소렌스탐은 아주 건조하게 골프를 칩니다. 반듯반듯하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소렌스탐은 골프를 우승하는 기계로 알지
사람으로 안 본다는 거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스토리 테마 즉, 리더는 스토리를 만들 줄 알고 들려줄 줄 아는 그런 리더이어야 합니다.
미셀위는 그런 의미에서 스토리 테마의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견 제공 : 김광호 골프 컬럼니스트

예전 자료 : 스토리가 없다면 가치도 없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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