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인들 5명과 북한산 등반을 했다.  지난달에 이어서 2번째인데 아직 초보라 단계별로 조절을 했지만 어제 진행한 코스는 100% 만족한다. (단 한군데 빼고)

코스는 비봉매표소 -> 비봉 -> 사모바위 -> 문수봉 -> 대남문 -> 구기매표소 인데 힘든 곳은 비봉바위를 올라가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다. 그것 말고는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아래 지도는 갔다 온 코스이다.


멋진 사진을 담고자 아빠백통까지 가지고 온 동우님 무거워서 가방끈도 끊어졌다.

이날을 위해서 많은 것을 준비 했는데 결과는 좋았습니다. 멋진 모자..

지인들을 위해서 즐거움 까지 순간을 찰칵...

문수봉에서 쉬는 모습, 거의 끝날 무렵이나 좀 지쳤습니다.

문수봉에서 찍은 사진, 암벽에는 일가견이 있더군요.

문수봉에서 단체 사진 찰칵

한번 멋지게 찰칵 했죠. 이날을 위해서 고글도 준비 흐흐흐

즐겁게 마무리 사진 한장.


비봉 바위 올라갈때 고생한곳..



북한산 가는 길
박창규 지음/진선출판사

'사진과 글이 있는 곳 >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한산 승가사 코스 소개.  (0) 2006/10/12
북한산, 승가사 등산  (0) 2006/10/07
지인들 5명과 북한산 등반  (4) 2006/10/04
북한산 등산로 코스  (0) 2006/09/29
북한산 등반..  (2) 2006/09/28
휴게소의 명승지 - 선산휴게소  (0) 20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