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톰 피터스'에 이어서 이번주에는 '존 그레이'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각자 성격이 다르지만 그래도 외국저자 세미나를 들을 수 있는 영광이 되어서 무척 흥미로왔습니다.
주로 주제는 결혼생활의 남과 여, 섹스 하는 방법 등 좀 미성년자가 들어서는 안될 만들이 있지만 들으면서 많은 시간을 환하게 웃고 온 기분입니다. 또한 듣은 봐 대로 앞으로 결혼 생활도 좀 바껴 볼 수 있다면 해볼려고 합니다.
존 그레이씨가 하는말은 남자들 보고 여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또한 잘 들어 주라고 하더군요. 대부분의 남편이 자신의 말만 하고 가 버리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아주 사소한 것을 여자들은 좋아 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그런 사소한 것에 신경 쓰기를 싫어 하다 보니 싸우게 되고 부부생활이 좋지 않게 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가정이라는 것이 여자가 행복하면 남자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남자가 행복하면 여자는 불행하다고 하는데 이말에는 전적으로 동감하는 봐입니다. 결국 여자가 행복 해지기 위해서 남자들이 조그만 노력한다면 되는데 일주일에 3번 20분씩 투자를 하라고 하더군요.
총 4시간동안 긴 시간이지만 매우 편하게 잘 듣고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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