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필수 조건 '인맥쌓기' 라고 많이들 듣는다. 그러나 그게 실천으로 옮기지는 않게 되다 보니 몇년이 지나도 그럭저럭 직장 선후배 또는 동창들에 한정되어 있다.
가끔 인맥쌓기 책을 읽어 보지만 그것도 잠시 뿐 여전히 인맥쌓기에 주변만 돌고 만다. 나만의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 된다. 그럼 과연 어떤 것이 문제가 있는 것일까? 그냥 몇가지 판단해 보고자 한다.
하나, 인맥의 활용의 부족
인맥을 쌓았지만 어떻게 활용이라고 해야 될까? 구체적으로 왜 했는지가 없다. 결국 술한잔 할때와 가끔 전화 연락을 통해서 잘 지내나 할거니 글세 비즈니스로 연결이 안된다면 아무 특이 없을 거다.
둘째, 인맥 관리 부족
인맥을 만들었다고 다는 아닐 것입니다. 결국 자주는 아니지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필요 하다고 판단이 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와 같이 편하게 지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하루에 3-3-3 실천을 한다. 3명의 지인을 만나고, 3명에게 전화 하고, 3명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역할을 꾸준히 한다면 인맥은 크게 변활 것이다.
셋째, 커뮤니케이션 부족
인맥을 통해서 무언가 말하려고 한다면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만들어지는 것도 많다.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서 지식을 강화 한다면 그로인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 즐거울 것이라 판단 된다. 결국 대화를 리드 할 수 있고 그러면서 인맥 강화가 크게 될 것으로 판단 된다.
제가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물론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적어 봅니다.
가끔 후배들하고 이야기 하는데 다들 들어보면 인맥을 쌓기만 하지 뭔가 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잊혀지기만 할 것입니다. 그런 인맥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하는데 그때 나온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그외 친화력,적극성,지식기반 강화 등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포털사이트 다음에 지난 5월 말 개설된 '인맥은행' 카페(cafe.daum.net/xn)도 3개월 만에 회원 수가 3400명을 넘어섰다.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이 대부분인 이 카페 회원들은 카페 게시판에서 인맥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취업이나 사업,투자에 대한 정보도 주고 받는다. 다음의 '교육인맥당' 카페(cafe.daum.net/edupower)는 회원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활동도 펼치고 있다.
양광모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은 "최근 등장한 인맥 커뮤니티는 회원 간 느슨한 유대가 특징"이라며 "언뜻 교집합이 크지 않아 보이는 그 같은 관계가 정보와 자원의 흐름에 더 효율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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