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iPad)는 직접 사용해 보니 아이에게 적합한 디바이스라고 본다. 필자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노트북이 더 적합하고 유용하다. 그러나 사회가 이런 부분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어플을 출시하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다.
아이패드를 통해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리젠테이션 툴(키노트)을 제공하고, 이메일과 일정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필수 어플로 제공한다. 사진과 동영상을 담아서 같이 볼 수 있도록 제공할 뿐더러, 평소에도 책과 콘텐을 볼 수 있도록 iBooks 제공하기에 점차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을 조금씩 아이패드로 대체 할 수 있게 되었다.
점차 “뭐 이 정도의 불편함을 감수 한다면 아이패드에서도 쓸 수 있군” 식으로 우리는 조금씩 아이패드에 길들여지고 필요한 어플을 찾게 되며, 얼마 후면 새로운 어플이 출시 되어서 나에게 접근한다.
이렇게 아이,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부모님 세대에게 까지 다양하게 소화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다.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 5가지
첫째, MobileRSS
둘째, Instapaper (북마크)
셋째, iBooks
넷째, GoodReader (PDF 리더 어플)
다섯째, Osfoora HD(트위터 어플)
그 밖에 Evernote, 일정관리, 키노트
이런 다양한 어플 덕택에 가정에서도, 커피숍에서도, 지하철에서도,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아이패드 사용이 조금씩 늘어나게 되면서 결국은 매력적인 디바이스로 바뀌게 된다.
물론 아직은 한글 입력이 안 되는 점 때문에 2% 이상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지만 이것마저 채워준다면 생각은 더 많이 바뀌게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