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를 운영한지 4개월째 되는 아직은 초보자 상태에게 이렇게 큰 강의를 주어지게 되어서 영광이다.
5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끼지 못했고 갈망했던 부분이 ‘가장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아보고 싶었다. 그때 몇분이 추천해 주었던 것이 ‘워드프레스’ 였고 이 후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변경작업을 진행했다. 물론 한국형 서비스가 아니기에 친절함은 없었고, 사용자도 또한 없었기에 수고로움을 많이 따랐다.
그 다음 최종적으로 결졍하게 된 것은 “이제는 블로그로서의 역할에서…이젠 플랫폼으로”로 까지 발전해야만 하는 시점이었고고, 더 빠르게 시도를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서 였다. 그 외 모바일 웹 플랫폼, 트위터, 페이스북까지 이어지는 작업을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 워드프레스 강좌는 지난 6월 10일 진행했다.
3개월 동안 사용했던 경험 부분을 정리해 ‘워드프레스 특강‘을 진행했고, 참여인원은 60분(명)정도였다. 이 때 느낀 경험은 혼자의 생각이 아니라 많은 분들도 동참하고 싶었다는 것과 같이 분들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 워드프레스 강좌는 ‘2010 서울 워드 캠프’ 였고 7월 24일 진행했다.
그림동화(전연식)님이 준비하셨고 많은 고생을 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했고 뜨거운 열기까지 느꼈던 순간이었다. 준비하시고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다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설문 진행했던 자료>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통해 배우고 싶은 부분은?
- 설치 작업(35%)
- 소셜 웹 플랫폼(28%)
- 국내 블로그와 다른점(19%)
- 플러그인/테마(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