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은 관계를 맺는 하나의 구성이라고 저자는 말한다.(소통의 기술 북세미나 참석후기)
누구와 소통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뭔가 소통꺼리를 찾고 대화를 하거나 같은 취미를 찾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일정하게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소통이 빠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럼 가장 중요한 소통을 찾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가족이다. 그것도 결혼을 했다면 남편과 부인이다. 저자 또한 가장 소통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와이프라고 한다.
가깝지만 소통의 어려움을 처하는 것은 계속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과 소통을 하기 싫다면 그냥 놔두거나 아님 안만나면 그만이지만 가족은 계속해서 만나야 하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통의 기술 저자분의 북세미나 입니다.
소통이 상대방과 의미전달이 된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꼭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서로간의 사랑이 미움으로 바뀌고 배신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한다.
무언가 상대에게 주었건만 그것에 대한 고마움은 알고 보니 전혀 없었던 것도 서로간의 소통의 문제로 보면 될 것이다.

설득의 역설
설득의 역설 : 누가 날 설득하러 온다면 이렇게 대응하면 된다.
1. 얻는 것에만 집중하면 도리어 얻지 못한다
2. 설득은 책임이다.
3. 내가 얻으려는 것보다 그가 원하는 것에 집중
4. 오늘이 아니라도 좋다는 마음

'나를 묶어놓은 나' 언젠가 나를 해방시켜 줄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대화는 하나의 서핑처럼 넓게 바라봐야 한다.

북세미나를 들으면서 열심히 적어봤는데 다 적지 못해서 아쉽다. 그럴때는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이 최고의 메모 같다.
어떤 사람이 잘되어서 일들이 잘 풀릴 경우 사람들이 그 사람의 멋지다! 대단하다! 등등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면 그 사람은 남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바뀌게 된다.
일명 고양이가 거울을 보면서 자기는 사자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을 자기가 중심이라고 생각해서 발생하는 생각과 행동이라고 한다.

'무언가에 대해서 뭐하다' 그게 자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때론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도 자신을 위해서 하는 행동인데 이런 것을
“인간이라는 마음은 불편하지 말아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있기 때문이다.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서 제품구입을 하러가면 일반적으로 자기가 구입하고자 구입 하기 보다는 그 사람들의 권유하는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근데 사가지고 와도 왠지 기분이 좋지 않다. 잘샀다는 생각 보다는 누구의 권유로 사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소통의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소통이 없다면 이루어지는 것이 그만큼 줄어 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소통을 하기 위해서 직구로 보내야 한다고 한다.
이책의 저자는 정신과 전문이 이다. 저자 이름은 하지현박사이다.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떠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하며 오늘날 한국인의 대인관계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갈등과 불신의 감정들을 해소하고, 상대방과 진심을 터놓고 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누구나의 마음속에 내재해 있는 ‘소통에 대한 욕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당일 북세미나에서 실시하는 ‘소통의 기술’ 세미나를 갔다 왔다.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북세미나를 듣고 적은 내용으로 두서 없이 적었다. 책 내용이 다르다면 문제가 있게지만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가 필요한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주고 있었다.
저녁 7시 부터 하는 북세미나였는데 다소 일찍가서 몇장의 사진을 더 찍어봤다.

북세미나 시작하기 20분 전입니다. 아직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
[/caption]
당일 북세미나 할 책이다.
[/caption]
북세미나 스태프입니다. 북세미나 하기전에 오늘의 저자에 대해서 소개 한다.
[/cap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