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한 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즐거운 습관일 수 있지만, 다른 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작은 포스트잇에 ‘오늘은 좋은 날’ 같은 문구를 적어 붙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어떨까? 아마도 매일매일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
즉, 아침마다 직접 유익한 문구를 써서 붙여 놓는 일이 그날 하루를 확실하게 바꿔주는 좋은 습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즉, 아침마다 직접 유익한 문구를 써서 붙여 놓는 일이 그날 하루를 확실하게 바꿔주는 좋은 습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살이 찌는 사람은 살이 찌는 습관을, 자주 지각하는 사람은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법이다.
이은영의 ‘머리핀 장사에 돈 있다’ 중에서 (이코북, 181p)
예병일경제노트 발췌 자료.
습관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을 지배하고 있고 그런 습관이 된다 안된다라고 판단을 해 버린다. 이런 습관을 조금만 바꿀 수 있다면 또 다른 나를 지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아주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 습관을 하나씩 익힌다면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위 글도 그러한 부분을 지적한 내용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