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많은 사람들이 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않아서 괴롭다. 나를 알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데 그렇게 인생을 허비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다고 남이 나를 알아 주는 것을 거부 해도 참 답답하게 인생을 살아가기는 마찬가지이다. 회사를 다니는 것도 결국 나를 위한 것이지만 남을 의해서 많은 일들을 하게 된다.


참고 할만한 문서 : 불환인지불기지(不患人之不己知), 환불지인(患不知人)




NO TRACKBACK AND NO COMMENT
(작성자 이름이 영문일 경우 더러 차단된 이름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