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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1 12:49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개인의 경쟁력이 제고 된다

하루를 살다보면 의외로 자투리 시간이 많다. 일정과 일정 사이에 나오는 자투리 시간..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공이 좌우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생기는 20˜3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 잘못하면 의미 없이 지내버릴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을 어떤 식으로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이러한 자투리 시간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활용한다.

첫째 운동이다. 아침운동을 매일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상황이 맞으면 운동을 한다. 걷기를 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한다. 기분 전환도 되는 동시에 체력을 기를 수가 있어서 매우 좋다. 상황이 안 되면 제자리에서라도 뜀뛰기를 한다. 아니면 사람들이 보지 않는 화장실내에서
라도 앉았다 일어서는 반복 운동으로 다리의 힘을 기른다.

둘째, 인터넷을 통하여 홈페이지를 관리한다.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적당한 일이다. 10분-15분이라도 시간이 나면 홈페이지에 들어가 글을 남긴 방문객들에게 답장을 쓴다. 특히, 요즈음은 고속도로에서 어디를 가다가도 휴게소에 들려 시간이 되면 서비스센터에 있는 인터넷을 활용한다. 이러한 시간은 내가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다.

셋째, 독서를 한다. 시간이 남아 있는 경우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바로 독서이다. 항상 읽을 책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자투리 시간이 나면 독서를 한다. 한 주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넷째, 전화를 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필자는 여러 곳에 전화를 한다. 전화번호 책을 뒤지다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전화를 한다. 전화를 먼저 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마음속으로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먼저 전화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  

다섯째, 명상을 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명상이다. 눈을 감고 한 가지 화두를 가지고 이것저것 깊이 생각을 하면서 자기반성도 하고 남의 입장도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러한 습관은 자신을 키워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여섯째, 글을 쓴다.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나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본다.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을 정리해 보는 좋은 시간이 것이다.
똑같은 자투리 시간이 나는데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하루의 성과는 천차만별이다. 시간은 본인이 관리하기 나름인 것이다.

자료출처 : 이영권박사

이영권박사님은 "신뢰" 라는 책을 통해서 북세미나에서 뵈었다.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분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바른 말만 했던 기억이 난다.

저도 짜투리 시간이 생긴다면 명상과 틈나는 대로 지인들에게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주곤 한다. 그리고 메모를 해서 정리를 하곤 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유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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