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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보는 기준은 나에게 맞는 책을 찾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에게 좋은 책 고르는 법이나 뭘 해야 한다고 지시 받은 적이 없다 보니 제가 평생을 읽어야 할 분야를 찾아서 조금씩 간다고 할까요.
처음에는 읽기 편한책과 자기 계발 의주로 읽다가 중간 중간에 경제/경영 책을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책은 역시 역사책 아닌가 싶어요. 실제 존재인물이기도 하고 책을 읽고 난 후 고적지를 직접 가보는 것도 또한 재미있더군요.
책을 고르는 주요 매체는 크게 신문 > 온라인 > 오프라인 이며 추가적으로 가까운 지인들을 통해서 좋은 책을 추천받고는 합니다.
책을 자주 접하지 않는 분들이 책을 추천받고자 할 때는 먼저 가장 쉬운 책 부터 손에 잡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읽다가 중간에 놓게 된다면 아무 득이 없으며 결국 책 읽는 습관을 먼저 가지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책읽는 습관이 점차적으로 익숙하게 된다면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은 자연스럽게 될 것이며 그쯤 되면 직접 오프라인 서점이나 온라인 서평을 통해서 필요한 책을 선정해서 읽어 나간다면 더욱 더 좋을 것이다.
아직 책을 선정하는 기준이 부족하지만 다량의 책을 읽어 가면서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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