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아니 백 번을 양보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다.
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
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
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
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
게르하르트 에게츠베르거의 '카리스마 트레이닝' 중에서 (샘터, 179p)
예병일 경제노트에서 7월 11일 올라온 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한번에 두가지의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조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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