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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14:25

KFC 다음 타깃은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비만, 암 유발 가능성
美 소비자단체, 反스타벅스 캠페인 계획… 소송도 준비
스타벅스 노조측도 “직원들이 스타벅스에서 일한 뒤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는 상품의 영향 성분을 인터넷이나 매장에 비치한 팸플릿뿐 아니라 메뉴판에도 표시할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다.
스타벅스가 판매 중인 20온스(600㎖) 벤티 사이즈의 바나나 모카 프라푸치노(휘핑 크림 포함)의 경우 720칼로리와 11g의 포화 지방이 함유돼 있다. 바나나 크림 크런치바 또한 열량과 포화지방이 각각 630칼로리와 25g에 달했다. 맥도날드 빅맥 햄버거의 경우 560칼로리와 11g의 포화 지방이 들어 있다. 스타벅스 대변인은 “고지방 제품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  조선일보



최근 스타벅스 관련 기사에 방향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저도 늘 찾는 곳이지만 최근에는 시럽 없이 기분으로만 먹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더 개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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