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미국 소비자단체의 표적이 됐다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 단체의 마이클 제이콥슨 사무총장은 “스타벅스 제품은 패스트 푸드만큼 몸에 해로운데도 중산층·건강식·세련미 등의 왜곡된 이미지로 포장돼 있다”며 “스타벅스 고객들은 심각한 건강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스타벅스는 인터넷이나 매장에 비치된 선전물에만 상품의 성분을 실을 것이 아니라 매장 내 메뉴판에도 이를 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가 판매하는 20온스(600㎖)짜리 대형 바나나 모카 프라푸치노 커피(휘핑크림 포함)의 경우 열량이 720㎈에 이르고, 포화지방도 11g이나 함유하고 있다. 바나나 크림 크런치바 또한 열량과 포화지방이 각각 630㎈와 25g에 이른다. 이는 맥도널드 빅맥 햄버거의 열량(560㎈)과 포화지방(11g)을 모두 앞서는 것이다.
자료출처 : [한겨레] “패스트푸드만큼 몸에 해롭다”기존 콜라,햄버거에 이어 드디어 커피에도 문제점을 제기 하는군요. 국내에서 스타벅스의 인기는 매우 크기 때문에 매우 민감한 부분 뉴스 아닌가 싶네요.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