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CEO는 이야기로서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 CEO의 마인드나 정책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되어 조직구성원들 입에서 회자될 수 있다면 그 CEO는 성공한 CEO라 할 수 있다.
강압적인 수직구조가 사라지는 시대에 이야기는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주도할 무기가 될 수 있고, CEO는 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야기꾼이 되려면, 나만의 이야기 주머니를 만들어 두는게 필요하다. 미리 준비해두고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야기는 즉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미리 계산된 스토리텔링이어야만 이야기가 가지는 힘을 최대화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이야기 사례를 수집해서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일부는 머릿속에 기억 시켜서 언제든 써먹을 수 있도록 하고, 일부는 노트에 정리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볼 수 있도록 해두는게 필요하다. 자신의 이야기 노트에 찾은 이야기를 정리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 이야기를 사용한 장소와 상황, 어떤 반응이었는지도 메모해두면 좋다. 그러면 다음에 그 이야기를 사용할 때 많은 참고가 되기 때문이다.
시사, 문화예술,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 꺼리는 반드시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쉽게 말을 섞을 수 있는 주제가 바로 이들이다. 한두개 건내보고 상대가 관심가질 주제가 보이면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된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김용섭 디지털 칼럼니스트 "성공을 원한다면 이야기꾼이 돼라"

사람에게는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을 까 싶다. 초등학교때 월요일 아침 조회, 회사에서 업무 회의 그런 모든 것이 즐겁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어 보지 못했다.

뭔가 즐거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떤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누군가 만나서 1시간을 이야기 하다 보면 참 할말이 없다. 최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빼면 또 다른 시사 이야기는 정치이야기 아닌가 싶다.
뭔가 리드 하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려면 "스토리텔링" 이 되어야 하는데 혹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 하시는지요.
NO TRACKBACK AND NO COMMENT
(작성자 이름이 영문일 경우 더러 차단된 이름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