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발간한 ‘식품영양 가이드-나트륨편’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900㎎(소금 12.5g)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인 2000㎎(소금 5g)을 2.45배나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트륨(Na)은 몸의 수분량을 조절하는 중요한 영양소로 소금에서 짠맛을 내는 성분이다. 과다섭취할 경우 고혈압과 심장·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영양가이드에 따르면 한국인이 자주 먹는 음식 중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칼국수로 한 그릇에 2900㎎이 포함돼 있었다. 다음은 우동·라면 2100㎎,물냉면 1800㎎,된장찌개 950㎎,참치김치찌개 900㎎,배추된장국 750㎎(이상 한 그릇 기준) 등 국과 찌개 종류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찬 종류로는 자반고등어찜 한 토막에 1500㎎,배추김치 10조각(100g)에 1000㎎,김밥 한 줄에 650㎎,멸치볶음(15g)에 650㎎의 나트륨이 각각 들어있다. 또 패스트푸드류는 피자 한 조각(200g)이 1300㎎,더블버거 한 개(200g)는 900㎎,햄 3조각(60g)은 800㎎,롤케이크 2조각은 500㎎의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다.
식약청 박윤숙 연구관은 “간장 고추장 된장 화학조미료 베이킹파우더는 나트륨 함량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넣을 것,짠 맛을 내는 양념 대신 고춧가루 후추 마늘 생강 겨자 식초 등으로 맛을 낼 것,국이나 찌개는 가능하면 각자가 간을 해 나트륨 섭취를 줄일 것” 등을 권고했다.
자료출처 : 국민일보 "칼국수·우동 ‘소금’ 조심…한그릇에도 권장량 초과"
자료출처 : 국민일보 "칼국수·우동 ‘소금’ 조심…한그릇에도 권장량 초과"
소금섭취 반으로 줄여라…한국인, 권장량 두배 먹어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혈액과 체액에 섞여 세포속의 노폐물을 실어 나르거나 영양분을 운반하고, 삼투압 작용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소금이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기능은 물론 발한작용을 통해 체온조절까지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몸에 좋은 약도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신체기능 유지에 필요한 하루 필요 소금량은 5g.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도 10g이하이다. 하지만 한국인은 평균 20g이나 먹는 것으로 추산된다.
짜게 먹게 되면 우리몸은 소금중의 나트륨(Na) 성분을 과하게 흡수하게 된다. 과도하게 흡수된 나트륨은 인체 내에서 혈압을 상승시키고 고혈압을 일으켜서 뇌졸중, 심장마비, 및 신장기능 장애 등을 불러올 위험이 있다.
자료출처 : 파이낸셜 뉴스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혈액과 체액에 섞여 세포속의 노폐물을 실어 나르거나 영양분을 운반하고, 삼투압 작용을 통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소금이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기능은 물론 발한작용을 통해 체온조절까지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몸에 좋은 약도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신체기능 유지에 필요한 하루 필요 소금량은 5g.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도 10g이하이다. 하지만 한국인은 평균 20g이나 먹는 것으로 추산된다.
짜게 먹게 되면 우리몸은 소금중의 나트륨(Na) 성분을 과하게 흡수하게 된다. 과도하게 흡수된 나트륨은 인체 내에서 혈압을 상승시키고 고혈압을 일으켜서 뇌졸중, 심장마비, 및 신장기능 장애 등을 불러올 위험이 있다.
자료출처 : 파이낸셜 뉴스
나트륨 일일 함유량이 2000mg 이며 피자한조각과 감차칩1봉지만 하루 소금권장량이라고 보면 된다.
자료출처 : 생로병사의비밀 제121회 내 몸을 바꾸는 감각건강법(3부작) 제1편 맛의 유혹,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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