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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북세미나에서 실시한 "책임감 중독" 북세미나를 참석했습니다. 과거 교육은 책임감 강화 교육에 열중 했건만 책임감 중독으로 일을 망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니 또 다른 세상이 아닌가 싶다.

동영상 자료도 같이 보시면 책임감 중독으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알 수 있다. 참고 하기를 바라며 자신이 책임감 중독에 빠져 있는지 한번 쯤 고민 해 보기 바란다.

책소개 : 자칭 '영웅적 리더'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조직까지 무너뜨린다. 그들은 자신의 역량은 생각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맡아야 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충분한 대화 없이 혼자서 책임을 떠맡겠다는 일방적인 결정은 같이 협력해야 할 동료와 부하직원이 책임을 회피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상황을 이 책은 '책임감 바이러스'가 퍼지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도전적이지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조직과 팀원을 어찌해야 할지 몰라 난감한 리더나, 부하직원의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묵살해버리는 리더 때문에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북세미나 앞서 인터뷰 내용을 소개 올려 드립니다. 책임감 중독에 대한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