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의 양대 축은 말하기와 글 쓰기다. 많은 CEO들이 말로 훈화는 많이 하지만, 글로 자신을 표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말로 하는 것보다 글이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을 지낸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의 말이다.
한 대표는 “글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며 “커다란 조직을 운영하다 보면, 늘 의도와 달리 해석되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내 심정을 솔직하게 이메일을 통해 알리기 시작했고, 그것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한 칼럼에서 말했다.
“솔직 담백한 편지나 메모가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한다. 글이란 사람 그 자체다. 글을 주고받으면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애정이 생긴다. 글로써 여러분을 표현하고 여러분을 직원들에게 팔아라. 그것이 CEO의 역할 중 하나다.”
자료출처 : 이코노믹 뷰 "글 잘 쓰는 CEO가 직원과 고객을 유혹한다.""글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이 부분은 정말 직장생활에 큰 소득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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