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샤워하는 도중이나 친구와 술을 마실 때 생각나기도 한다. 이런 순간적인 발상을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금세 잊어버린다.
회의할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면 그 말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무리 가슴에 와 닿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나는 것은 고작 두세 가지에 불과하다.
회의할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고 나면 그 말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무리 가슴에 와 닿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메모하지 않으면 기억나는 것은 고작 두세 가지에 불과하다.
사카토 켄지의 '메모의 기술' 중에서 (해바라기, 17p)
자료 발췌 : 코코마치 -디자인블러그(욕실에 설치할 수 있는 메모보드판)
메모의 습관 한번 찾아 보세요. 모든 일들은 기억해 둘 수는 없다. 그렇다면 뭔가 적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통해서 머리속도 식힐 수 있다고 본다.
화장실,욕실,침실,책상,가방 등 움직이는 부분에 항상 메모지를 두기를 바랍니다.
|
|









